🎯우리가 푸는 문제
1. 한국 창작 콘텐츠의 "마지막 1마일" 문제
작품의 완성도는 있어도 해외 현지 네트워크·제작 관행·언어 장벽으로 브로드웨이·LA 무대에 실제로 올라가지 못하는 문제. 럭키참스는 서울+뉴욕 양쪽에 실제 운영 거점을 두고 이 간극을 직접 메운다.
2. 예술가의 "한 번 쓰고 버려지는" IP 구조
공연 한 번 올리고 끝나는 소비형 구조. 럭키참스는 도산 프로젝트처럼 동일 IP를 뮤지컬→오케스트라→오페라→다큐멘터리로 멀티포맷 확장해 IP의 수명과 수익을 늘린다.
3. 예술인의 "연결 부재" 문제
오디션 정보, 스태프 채용, 해외 진출 경로가 파편화되어 있어 실력 있는 예술가도 기회를 못 찾는 문제. 콜보드 플랫폼 + 창작 워크숍으로 인프라 자체를 만든다.
타깃 ·
1차: 해외 진출을 원하는 국내 예술가·창작단체 / 한국 콘텐츠와 협업하려는 해외 공연기관·브랜드
2차: 문화사업 지원처(지자체, 문화재단, 국가보훈부 등) / K-컬처에 관심 있는 북미·아시아 현지 관객
차별점 · 대표(김규린)가 서울+뉴욕 양쪽에 실제 운영 네트워크를 보유한 실행형 프로듀서 — 소개서가 아닌 이미 브로드웨이·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등 실적으로 증명
단순 에이전시가 아닌 IP 오너십 보유: 도산·블루블라인드 등 자체 IP를 기획→공연→다큐→오케스트라로 멀티포맷 확장
콜보드 플랫폼 연계로 공연 제작 → 인력 네트워크 → 교육까지 수직계열화 시도
🔥PMF 시그널
수요 검증: 광복 80주년 오페라 도산 예술의전당 전석 매진, LA 뮤지컬 도산 8,000명 동원, 뉴욕 Chelsea Pier Art Fair 12,000명 — 기획 단계가 아닌 유료 관객 실적
기관 신뢰: 문화체육관광부·국가보훈부 지원사업 수주, 미국 연방의회·LA시 표창 수상
파트너 생태계: HYBE·카카오엔터·MBN·HBO·Actors' Equity 등 국내외 메이저와 이미 협업 이력 존재 → 시장 접근성 확보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