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를 준비하기 전에 던져야 할 5가지 질문 — 우리 기업엔 자금조달이 아니라 진짜 투자가 필요한가.
체계를 세우는 일과 일을 잘하는 일은 다르다 — 프로세스를 쉽게 만들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솔직한 고민.
투자에 적합한 창업가를 고르는 익숙한 기준 앞에서, 안전함과 모험 사이 내 관점을 찾아가는 솔직한 기록.
포트폴리오와 경쟁하지 않는 자체 사업을 고민하다 시작된 스타트업 투자플랫폼 '코끼리', 그 안에서 시도 중인 것들.
바쁜 하루 속에서 정작 놓치기 쉬운 것, '지금 가장 중요한 일'. 매일 대표님들을 만나는 심사역이 건네는 질문.
창업을 상상만 하던 청년이 처음 실행해 보는 곳, 패스파이오니어. 상상의 단계부터 곁을 지키는 일이 왜 액셀러레이터의 몫인지 이야기합니다.
AI라는 같은 무기로 경쟁하는 시장에서, 살아 숨 쉬는 고객에게 집중한 기업의 전환점 — 연 매출 3~4억에서 월 매출 2억으로.
뉴키즈가 사회적기업 경영지원센터(제주)를 운영하며 그리는 그림 — 하나가 열이 되고 백이 되는 생태계.
좋은 기업인가를 넘어, 성장할 수 있는 경로가 보이는가 — 최근 LP 미팅에서 체감하는 질문의 변화.
하루 서너 명의 창업가를 만나는 투자자가, "투자받으면 뭐가 좋나요?"라는 질문에 건네는 다른 질문.
둘이서 시작한 회사가 2년 만에 13명이 됐습니다. 숫자가 늘어나는 것과 팀이 강해지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