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적용형 장애인 기술교육의 부재
– 단발성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은 많지만, 실제 기술 습득·성과 측정·자격·일자리까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교육체계가 부족하다.
타깃 · 역량을 키우고 싶은 장애인들의 프로그램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성과를 제출해야 하는 기관 담당자와 의사결정자, 성과형 프로그램을 진행해야하는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관련 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
차별점 · 단순히 드론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 현장에 맞춘 교육 운영 전체 과정을 표준화한다는 것이다.
일반 드론교육업체가 강사와 교육을 판매한다면 수림은
교육과정 → 장비 → 강사 → 참여자 관리 → 평가 → 성과데이터 → 결과보고 → 전문교육·일자리 연계까지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다.
PMF 시그널
초기 시장검증 단계 - 장애인 드론스포츠 프로그램이 복지기관 현장에서 단발성 체험이 아닌 16주·32주·48주 과정으로 반복 운영되었고, 복수 기관과 추가 프로그램 도입 협의가 이어지면서 지속적 수요를 확인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단순 강의보다 장비·강사·출결·평가·성과보고까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운영에 대한 요구가 확인되었다. 현재는 기관 유료계약, 재계약률, 기관당 매출을 통해 본격적인 PMF를 검증하는 단계이다.